작은 새 6

돌 위에 사뿐히 내려앉은 〈새〉입니다. 새 오브제는 유리를 잘라 형태를 잇고, 고운 색채의 파우더를 뿌린 뒤 구워서 완성했습니다. 투명한 유리 사이로 흘러가는 빛이 평온과 위안을 전해주는 작품입니다.

• W110 × D50 × H10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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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김은주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활동 후, 빛을 통해 여운을 남기는 유리의 물성에 매료되어 단어와 문장을 섬세하게 엮듯 유리 공예 작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로 고운 색채의 파우더를 뿌려 구워내는 작업 방식을 이용하여 일상에 위안을 주는 일용품과 오브제를 만듭니다.

 


 

Related Exhibition

〔유리 소곡 小曲 - 김은주 작품전〕

 

 

2022년 10월 12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핸들위드케어에서 열리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의 유리 모빌 시리즈, 테이블웨어와 함께 자연의 따뜻한 심상을 담은 작가의 신작을 선보입니다.

☞ 전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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