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Vase 22

제주의 화산회토로 빚은 화병입니다. 화산재가 섞인 제주의 흙이 띄는 붉은 빛, 연기가 입혀진 거뭇한 색감에서 그윽한 멋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모든 기물은 김경찬 작가가 직접 채취한 점토를 200목의 채를 치는 과정을 거쳐 불순물을 제거한 뒤, 수비작업과 물레 작업, 제주만의 가마 소성 방식을 통해 제작합니다.

해당 작품은 《빛의 농담》 전시가 종료된 뒤 10월 26일부터 순차 발송됩니다. 실제 작품 사이즈를 반드시 확인해주시길 바라며, 작품의 특성상 교환이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화산회토, 가마 소성
• W120 × H2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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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디자인 및 제작

김경찬

 

제주대학교 문화조형 디자인대학원에서 도자조형으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현재 제주 구좌의 제주점토 도예 연구소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덕궁 궁중일상전시 – 궁궐 속 치유》, 《 쓰여짐에 대하여》, 《현대도기 흙의 언어 – 영암도기 박물관 특별전》 등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2019년 KCDF 공예디자인 상품 개발 사업 후속지원작가 4인에 선정됐습니다.

 

 


 

Related Exhibition

〔빛의 농담濃淡 - 김경찬 & 이태훈 작품전〕

 

 

2021년 9월 28일부터 핸들위드케어에서 열리는 가을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흙과 유리를 재료로 삼아 자신의 영역을 단단히 구축해 온 두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대지의 음영을 담은 제주옹기와 맑은 운취가 깃든

유리 오브제가 일상의 풍경에 더하는 농담(濃淡)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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