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받침

조선 후기 관요에서 엄선한 태토인 '하동 백토'로 빚은 잔 받침입니다. 조선백자로부터 이어지는 영감을 바탕으로 도예가 박용태 작가의 미감을 담아 빚은 백자는 어패류 껍질로 만든 유약을 사용해 아름다운 백색을 띱니다. 도자의 특성상 제품마다 형태와 크기, 빛깔이 미세하게 다르니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 φ93 ×H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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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박용태

조선백자로부터 이어지는 영감을 바탕으로 고아하면서도 편안한 미감을 지닌 백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직접 재료를 수배하여 태토와 유약을 만들고, 정성스레 도자기를 빚은 뒤 장작가마에 불을 때어 소성합니다. 감상자와 작품 사이의 공명을 떠올리며 다양한 규모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 Exhibition

〔여백의 만滿 - 박용태 작품전〕

 

 

2022년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핸들위드케어에서 열리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천에 뜬 햇빛처럼 무구한 품을 지닌 백자 기물과 차 도구를 선보입니다.

☞ 전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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