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접시 (大)

조선 후기 관요에서 엄선한 태토인 '하동 백토'로 빚은 전접시입니다. 조선백자로부터 이어지는 영감을 바탕으로 도예가 박용태 작가의 미감을 담아 빚은 백자는 어패류 껍질로 만든 유약을 사용해 아름다운 백색을 띱니다. 도자의 특성상 제품마다 형태와 크기, 빛깔이 미세하게 다르니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 φ210 × H3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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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박용태

조선백자로부터 이어지는 영감을 바탕으로 고아하면서도 편안한 미감을 지닌 백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직접 재료를 수배하여 태토와 유약을 만들고, 정성스레 도자기를 빚은 뒤 장작가마에 불을 때어 소성합니다. 감상자와 작품 사이의 공명을 떠올리며 다양한 규모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 Exhibition

〔여백의 만滿 - 박용태 작품전〕

 

 

2022년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핸들위드케어에서 열리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천에 뜬 햇빛처럼 무구한 품을 지닌 백자 기물과 차 도구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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