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KERCHIEF - Ladybug

행복을 상징하는 세 잎 클로버와 행운을 상징하는 무당 벌레를 수놓은 〈HANDKERCHIEF - Ladybug〉 리넨 손수건입니다. 작가가 호텔을 연다는 마음으로 객실에 놓일 작은 물건을 하나씩 떠올리며 만든 작업입니다.

〔작가 노트〕
"바늘을 움직이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들이 조금씩 정리되고 마음이 차분해져요. 작업 속도는 느리지만 그렇게 시간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어느 순간 그림이 완성되어 있습니다. 그 완성의 순간을 바라보는 일은 제게 큰 기쁨이에요.”

• 주문 제작 작품으로 약 4주의 제작 기간이 소요되며, 5월 초순부터 순차 배송됩니다.

〔크기와 구성〕
• W450 × H420mm
• 손수건 1ea

〔유의 사항〕
• 작품 세탁 시 형태가 변형되거나 손상될 수 있으니 가능한 세탁을 피해주세요.
• 세탁을 권장하지 않지만, 부득이한 경우 오염된 부분만 중성세제를 사용해 손세탁해 주세요.
• 부득이한 부분 세탁 시 작품을 장시간 물에 담가두지 않도록 꼭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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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신설화

연필과 바늘로 그림을 그리고 일상에 쓰이는 물건을 만듭니다. 스몰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신설화〉를 운영하며, 〈버드앤니들〉을 통해 손 자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수의 성실함을 믿습니다. 속임수나 편법 없이, 한 땀 한 땀 시간을 들여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작업의 핵심 가치로 여깁니다. 일본수예보급협회 자수부문 스티치100 지도원, 구한 고등과, 화이트워크 강사과를 수료했습니다.

 


 

Related Exhibition

〔CLOVER HOTEL - 신설화 작품전〕

 

 

2025년 3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핸들위드케어에서 열리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햇살을 머금은 커튼과 포근한 쿠션처럼, 호텔 방 안에서 마주할 법한 작업을 소개합니다. 작가가 한 땀 한 땀 정직한 시간을 쌓아 올려 완성한 손 자수 작업으로 호텔의 모든 장면을 채웁니다.

 

☞ 전시 자세히 보기

☞ 작가와의 인터뷰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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