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신설화
연필과 바늘로 그림을 그리고 일상에 쓰이는 물건을 만듭니다. 스몰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신설화〉를 운영하며, 〈버드앤니들〉을 통해 손 자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수의 성실함을 믿습니다. 속임수나 편법 없이, 한 땀 한 땀 시간을 들여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작업의 핵심 가치로 여깁니다. 일본수예보급협회 자수부문 스티치100 지도원, 구한 고등과, 화이트워크 강사과를 수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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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R HOTEL - 신설화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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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핸들위드케어에서 열리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햇살을 머금은 커튼과 포근한 쿠션처럼, 호텔 방 안에서 마주할 법한 작업을 소개합니다. 작가가 한 땀 한 땀 정직한 시간을 쌓아 올려 완성한 손 자수 작업으로 호텔의 모든 장면을 채웁니다.
Cushion - We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