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히 만들고, 귀하게 다루며, 즐겨 사용하는 손길. 사랑받는 물건의 여정은 언제나 손을 매개로 합니다.
핸들위드케어는 어른의 사물로 삶의 결을 다듬는 방식을 제안하며, 
예술과 일용품의 경계에 있는 작업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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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작가와의 인터뷰, 그리고 수집가의 이야기까지 ☞ more

Exhibition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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